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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밥상안전!]신종플루를 이기는 근본적 대안 세번째 이야기
급식네트워크  (Homepage) 2009-10-30 16:12:16, 조회 : 7,60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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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은 면역력을 약화시킨다


이제 가장 근본적인 대안이 우리 몸의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임에는 모두 동의를 하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면역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면역력을 기를 수 있을까요?


우리 신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는 ‘자기세포’와 ‘자기가 아닌 세포’를 구별하여 스스로를 보호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암세포, 병원균, 바이러스, 알레르기 물질 등이 바로 자기가 아닌 세포에 해당되는데, 우리 몸의 면역세포는 이를 감지하여 배제시키고 , 이에 대한 항체를 형성하여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시켜 나갑니다.


면역에 작용하는 세포에는 백혈구에 해당하는 림프구, 매크로파지, 과립구 등이 있는데 이들은 때로는 적과 직접적으로 싸우거나, 공격을 위해 항체를 형성하여 적을 처리하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몸에 발진, 발열, 통증 등이 일어나게 되는데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이것을 병으로 간주하여 항생제와 해열진통제를 사용합니다. 이것은 몸의 자기치유반응으로 약으로 억제될 경우, 점점 이러한 자기치유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오늘날 현대인들의 면역력이 점점 약해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해열제,  진통제, 항생제 등은 발열, 통증, 발진 등의 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키거나 억제시키는 작용을 할 뿐, 근본적인 면역반응에 관여하여 적을 물리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약물을 사용하면 할수록 약물에 대한 내성이 생겨 다음번에는 더 많은 양의 약물을 사용해야만 증상을 억제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우리 몸에서는 더 이상 스스로 병과 싸워 이기고자 하는 노력을 하지 않게 되므로 면역시스템 자체가 무력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면역력이 강하면 대부분의 병은 발열, 발진, 통증의 과정을 거친 후 다시 호전상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반응의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분명한 것은 약물은 면역력을 약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육식, 가공식품, GMO는 바이러스 변종을 부추긴다


면역력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면역력 증가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식사입니다. 그 다음이 스트레스의 관리와 적당한 운동입니다. 건강한 식사란 우리몸에 해로운 것을 먹지 않고 이로운 것을 바르게 먹는 것인데. 우리는 해로운 것과 이로운 것에 대해 많은 오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동물성 식품들에 대한 집착입니다.


 오늘날 현대인들의 건강상태는 영양부족보다는 영양과잉으로 인한 영양실조 현상에 가깝습니다.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등의 고영양물질들을 선택적으로 섭취한 결과 분자량이 큰 영양물질들이 몸 안에 지나치게 많아지는 대신, 이들을 분해하여 소화, 흡수, 배설시키는 미네랄, 효소, 비타민, 섬유질 등은 턱없이 부족한 영양불균형 상태가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영양불균형 상태는 몸 안에 독소를 쌓이게 하고, 독소들은 오랜 기간 배설되지 않고 몸 안에 축적되고 합성되어 암세포를 만들어냅니다. 모든 종류의 암세포는 이러한 독소들의 결합에 의하여 전이되어 건강한 세포의 자리를 빼앗아 우리로 하여금 무기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이 면역력을 강화시켜준다는 신념은 오늘날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동물들의 세포는 이름모를 바이러스의 숙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지나치게 많은 양의 항생제를 투여하거나 사료로 먹이게 되어 동물들 몸 속 병원체들은 이미 강한 내성을 가진 채로 사람 몸 속에 들어오게 됩니다. 이런 상태는 새로운 병원체의 숙주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매우 높여줍니다. 오늘날 전염병이 유행을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또다른 주범은 가공식품에 사용되는 각종 첨가물과 인공조미료 들입니다. 특히나 이들 물질을 사용하여 동물성 식품들을 가공하여 만들어 낸 제품들은 더욱 해롭습니다. 착색제, 방부제, 인공화학조미료 등이 인체 내로 들어와 작용하는 기전들은 단지 몸의 건강만 해칠 뿐 아니라, 정신과 영혼을 파괴하여 수많은 범죄와 정신과적인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로 심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우리사회에서 식문화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육식문화, 아이들의 마음을 빼앗아버린 가공식품들의 범람은 신종플루로 인한 현재의 사상자에 국한되지 않고 새로운 병원체를 만들어 낼 가능성을 우려하게 합니다. 여기에 더욱 불안함을 가중시키는 것은 바로 다국적 기업들이 만들어낸 성을 (유전자조작식품)입니다. 성을 우려그야말로 바이러스에게 다. 여유발하게 하는 인간의 배려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미 실험을 통하여 성을 가 비성을 보다 얼마나 유전적으로 강한 생존력을 가지고 있는 지 증명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들이 아군이 아니라. 군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이제 유전적으로 다양해진 식품들을 통하여 유전적으로 강력해진 바이러스 변종들의 숙주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그 결과는 예측조차 하기 어려운 엄청한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신종플루를 이기는 근본적 대안 다음 시간을 마지막으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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