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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부패사학, 급식비리의 적극적인 수사를 촉구한다

지난 10월 23일 문화일보를 필두로 TV 3사를 비롯한 모든 매스컴이 대서특필한 인권학원(오류고등학교. 구로여자정보산업고등학교)의 급식비리가 온 국민을 경악과 분노케 하였다. 그런데 사건 이후 아무런 조치도 없이 범법자들이 버젓이 학생을 가르치는 결코 용서될 수 없는 일이 묵과되고있음에 분개한다.

학생과 청소년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고 나라의 장래에 희망을 두는것이며 올바른 교육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자녀를 건강한 국민으로 성장시키는 바른 교육이 학교에서 이뤄지도록 노력하는 것이다.그런데 학교가 이미 부패한 채로 교육을 담당하고 각종의 비리가 아이들이 먹어야할 급식에까지 스며있다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더욱이 이런 일은 사학재단에서 비일비재하며 국가교육발전을 해치고 있다.
실로 우리 학부모와 학생들은 너무도 불안하며 급식비리는 분명 척결되어야 할 국가적 과제라고 여기고있다. 부패사학과 로비중독위탁급식업자는 반드시 이 땅에서 뿌리뽑아야할 독버섯이다. 그들은 우리 아이들의 정신과 신체건강을 좀먹는 기생충과도 같다.
  
하루 700여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5%가 매일 먹는 학교 급식이 올해만도 식중독이 42건이나 발생했으며 대부분 위탁급식으로 인한 사고였음이 밝혀졌다. 그리고 대체로 위탁급식업자는 급식비리에 연류되어 다양한 문제를 안고있으며 부패사학과 긴민한 관계였음도 밝혀졌다. 식중독 보다 더 무서운 건 학교 급식비리이다.

이미 사실확인과 엄청난 증거자료들이 있음에도 아직까지 그들이 교육계에 머물러 있다는것은 도저히 부모로서 용납할수없으며 미온적인 수사로 자칫 이 사건과 교육비리, 급식커넥션이 감춰질까 심히 우려된다.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는 하루속히 인권학원의 급식비리에 대한 강력한 수사를 촉구하며 앞으로 이같은 일이 학교에서는 절대 일어나지않도록 일벌백계하기를 바란다. 또한 이와함께 조속한 시일내에 학교급식직영전환사업을 적극 추진할것과 사학부패재단을 재단(裁斷)해줄것을 촉구한다.

2003년 12월 5일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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